오늘의 영단어 - diplomatic coup : 외교적 성공, 성과, 대히트나의 진리와 당신의 진리가 다르지 않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진리는 함께 나눌 수 있고 실현할 수 있는 것이다. 전달할 수 없는 깨달음, 함께 나눌 수 없는 진리는 그저 개인적인 환상일 뿐이다. -일지 이승헌 오늘의 영단어 - indecent : 상스러운, 음란한, 버릇없는당장 편하자고 남의 손을 빌리면 성공의 기쁨도 영영 남의 것이 된다. -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 barracks : 병영, 군대 내부부자가 되는 것은 끝이 아니라 걱정의 변형이다. -에피큐러스 개인간의 협상이라고 다를 리 없다. 당신이 당신의 연인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자(이것도 엄연한 협상이다). 소설이나 영화 등 온갖 매체에서 얻은 지식으로 갖가지 방법(협상 전략이다)을 사용한다 해도 한 가지가 부족하면 당신은 그녀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그 한 가지는 ‘당신이 진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 당신이 아무리 현란한 협상 전략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그녀는 당신에게 관심을 보일지 몰라도 마음을 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즉, 당신이 어떠한 사람인가 하는 당신의 특성이 이 협상의 결과를 좌우한다는 것이다. 기본은 그래서 중요하다. -김기홍 오늘의 영단어 - treble : 3중의, 3단의: 3배, 3중: 3배로 하다, 3배가되다이성이 인간을 만들어낸다고 하면, 감정은 인간을 이끌어 간다. -루소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