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기를 수 있는 대부(大父)의 신분이 되면 그보다 하급자들이 생계수단으로 닭과 돼지를 그 사람들이 치고 살도록 관여해서는 안된다. 경대부(卿大夫)의 신분인 사람은 충분한 녹봉을 받고 있으니 소나 양을 길러서 아랫사람들과 이익을 다투는 짓을 해서는 안된다. -대학 한쪽으로 치우침은 불건강이요, 이것을 균형있게 하는 것이 바로 건강이다. -운공 김유재 질병에도 감홍로 , 겉모양은 보잘것이 없으나 속은 좋고 아름다운 것도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doomsday cult : 종말론 사이비종교자식이 부친을 존경하지 않는 것은 혹 경우에 따라 용서될 수 있는 것이지만, 모친에게도 그렇다면 그 자식은 세상에 살아 있을 가치가 없는 못된 괴물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루소 오늘의 영단어 - nourish : --에 자양분을 주다, 조성하다, 육성하다채소를 많이 먹는 이탈리아인들은 여자같이 약하다. 그리고 당신들, 영국인들은 고기를 엄청 먹어대서인지, 당신들이 강인한 힘에서는 냉혹한 면, 심지어는 야만성과도 같은 것을 발견하게 된다. 한편 천성적으로 침착하고 온화하며, 소박하지만 난폭하고, 툭하면 화를 내는 스위스인들은 채식과 육식을 동시에 즐기며, 우유와 포도주를 마신다. 또한 유연한 사고 방식을 갖고 있지만 변덕이 심한 프랑스인들은 온갖 음식을 먹기 때문에 다양한 성격을 지녔다. -루소 오늘의 영단어 - waning : 이지러지는, 줄어드는죄는 처음에는 손님이다. 그러나 그대로 두면 손님이 그 주인이 되어 버린다. -탈무드 시시각각으로 빠르게 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그 모든 것에 흥미를 가지고 관심을 품고, 때로는 호기심을 가지고 검색, 조사, 확인하지 않으면 '우물 안 개구리' 신세를 면하지 못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 특히 호기심을 잃게 되면 감동, 감격, 새로운 발상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더욱 격감하게 된다. -무라타 노부오